-
[비공개] 행복한꼬나 런던 한복판에 떨어지다
행복한꼬나. 런던 한복판에 떨어졌습니다.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서요. 그리고.. 런던 한복판에 떨어져, 혼자 아둥바둥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나씩 담아가고 있어요. 바로 이곳에서요. www.iloveuk.kr 저는 지금 이 곳에 머물고있습니다. :)제목없음|2009-12-02 08:45 am추천 -
[비공개] 어학연수 가기 전, 노트북 구매하기
어학연수 한 달 전,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할 까?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바로 노트북! 가서 생활하려면 제일 필요한 게 노트북이 아닌 가 싶어요. 스카이프(인터넷 전화사용 가능한 프로그램)를 통해 부모님, 친구들과 통화도 해야하고, 그 곳에서도 과제며, 생활에서 필요한 모든 것에 컴퓨터가 필요하..제목없음|2009-10-16 04:34 pm추천 -
[비공개] 초간단요리! 감기에 좋은 단호박죽
출출할 때, 간단하게 끼니를 떼우고 싶을 때, 만들어먹으면 좋은 초간단 요리. 단호박죽! 반덩이에 1400원 하는 단호박을 마트에 사서 돌아오는 길. 감기기운이 있는 지 콧물도 찔찔 나오고, 출출하기도 하니 죽이 땡기더라고요. 그래서 후딱 만들어봤어요. 이렇게 반덩이에 1400원으로 판매하고 있어요. ..제목없음|2009-10-10 06:12 pm추천 -
[비공개] 삼겹살꼬치구이 & 고구마김치전
집으로 돌아오는 길. 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무언가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평소에는 귀찮아서 그냥 잔반찬에 간단하게 차려먹는 편인데, 오늘은 혼자 먹는 밥이니까 더 맛있게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. 무엇보다 기분도 꿀꿀하고! 그래서 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 고구마와 삼겹살을..제목없음|2009-10-09 12:27 am추천 -
[비공개] 머루같이 까만 아기눈
머루같이 까만 아기눈을 보고 있노라면, 햇살 같은 따스함이 고물고물 내 안에서 일어나는 것만 같다. 오랜만에 만난 사촌동생 소연이는 쑥쑥 커간다. 그런데 이 녀석, 저번에 만났을 때보다 훨씬 표정이 풍부해져간다. 원래 소연이는 이런 무뚝뚝한 표정을 짓는 새침떼기였다. ^^ 밥이 뜨거워 찡그리..제목없음|2009-10-05 12:38 am추천 -
[비공개] 추석, 광명시장의 풍경
친가는 어제 갔다왔고 외가는 내일 가는 터라, 정작 추석인 오늘 시간이 비게 되었어요. 그 바람에 역시 집에 있던 친구를 불러내어 만났죠. 맛이 끝내주는 이천원짜리 김치전과 막걸리를 파는 곳이 광명시장 안에 있어, 친구와 종종 가곤 하는데 오늘따라 또 생각이 나더라고요. 그래서 찾아간 광명시..제목없음|2009-10-04 11:00 am추천 -
[비공개] 달동네에 걸려있는 아이의 동심
별 별은 별은 하늘에 박혀있다 검은 커튼이 달려있다 별은 반짝 거리고 왜? 저녘에만 나? 귀여운 어느 꼬마 아이의 궁금증 :) + 철산동 어느 달동네 길가에서 (철산동 프로젝트는 홍대 미술학과 학생들과 동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 간 거리예술입니다.)제목없음|2009-09-30 10:47 pm추천 -
[비공개] 가을에는 꽃게가 제철!
우리 동네 광명시 철산동에는 정겨운 장터가 한 곳 있어요. 바로 광명시장이지요. ^^ 이 곳에는 온 갖 물건들이 다 모여있답니다. 특히 먹거리가 싱싱하고 가격이 저렴해서 많은 시민들이 즐겨찾는 곳이죠. 멀리서 찾아오는 분들도 있을 정도로요. 요즘같이 쌀쌀한 가을에는 꽃게가 제철이지요. 모처럼 ..제목없음|2009-09-30 10:39 pm추천












32
4982
9233
